
▲AOA 지민(사진=윤예진 기자 yoooon@)
지민은 16일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열린 컴백 기념 쇼케이스에 참석해 지난 3일 불거진 ‘역사 논란’에 대해 사과했다.
이날 지민은 떨리는 목소리로 “1년 만에 컴백이라 많이 떨렸는데, 컴백 전 좋지 않은 일로 많은 분들께 실망을 안겨서 죄송하다. 앞으로 최선 다해 좋은 모습 보여드리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결국 그는 말을 끝까지 잇지 못하고 눈물을 흘려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굿 럭’은 초여름을 겨냥한 시원한 댄스곡으로 캐나다 출신의 작곡가 매튜 티슬러(Matthew Tishler)가 작곡했다. 마음에 드는 이성을 향해 ‘절대 나를 놓치지 마’라고 외치는 솔직한 고백을 담고 있다.
AOA는 16일 음반 발매에 이어 본격적인 방송 활동에 돌입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