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샤이니 종현(사진=SM엔터테인먼트)
종현은 오는 24일 첫 솔로 정규음반 ‘좋아’를 발표한다. 총 9곡이 수록된 이번 음반에서 종현은 수록곡 전곡 작사에 참여하고, 8곡을 작곡해 싱어송라이터로서 입지를 다진다.
종현은 지난해 1월 첫 미니음반 ‘베이스(BASE)’를 발표, 타이틀 곡 ‘데자-부’로 각종 차트 1위를 석권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또한 전곡 자작곡으로 구성된 첫 소품집 ‘이야기 Op.1’, SM 스테이션(STAION)을 통해 발표한 헤리티지와의 콜라보레이션 음원은 물론, 다양한 가수들에게 자작곡을 선물하며 음악적 실력을 인정받았다.
소속사 측은 “종현은 그동안 음악 활동은 물론, 라디오 DJ, 소설책 집필 등 다방면에서 활동해 왔다”면서 “다양한 영역을 섭렵한 종현이 이번 첫 정규음반을 통해 어떤 음악 스타일을 보여줄지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