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비즈엔터

'또 오해영' 서현진 짝사랑 시작에 OST 인기 '껑충'…차트 1위

▲서현진X유승우 '사랑이 뭔데'(사진=CJ E&M)
▲서현진X유승우 '사랑이 뭔데'(사진=CJ E&M)

서현진과 유승우가 함께한 ‘또 오해영’ OST가 음원차트 1위에 오르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17일 자정 공개된 유승우 서현진 듀엣곡인 ‘또 오해영’ 세 번째 OST곡 ‘사랑이 뭔데’가 엠넷, 올레뮤직, 벅스 등 주요 음원차트에서 실시간 1위를 기록했다.

‘사랑이 뭔데’는 풋풋한 유승우 목소리와 과거 걸그룹 밀크 활동경력이 있는 서현진의 달콤한 음색이 어우러지며 듣는 것 만으로도 설렘 기류를 형성하고 있다. 드라마 속에서의 설레는 감정선을 그대로 전달하는, 봄빛 로맨스가 담긴 곡이다.

현재 tvN 월화드라마 ‘또 오해영’(극본 박해영, 연출 송현욱)은 현실적인 공감 로맨스 스토리로 시청률 상승세를 기록 중이다. 높은 화제성은 물론, 회를 거듭할수록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고 있다.

지난 16일 방송된 ‘또 오해영’ 5회 시청률은 TNMS 기준 4.90%(이하 전국, 유료매체가입 가구 기준)을 기록했다. 지난 10일 방송된 ‘또 오해영’ 4회가 기록한 4.66%보다 0.24%p 상승한 수치로, 자체 최고 시청률이기도 하다.

박도경(에릭 분)을 향한 여주인공 오해영(서현진 분)의 짝사랑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며 ‘또 오해영’ 시청률은 앞으로도 상승기류를 탈 전망이다. 이에 따라 OST 곡인 ‘사랑이 뭔데’의 인기 또한 한동안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또 오해영’은 잘난 오해영(전혜빈 분) 때문에 인생이 꼬인 여자 오해영(서현진 분)과 미래를 내다볼 수 있는 능력을 가진 남자 박도경(에릭 분) 사이에서 벌어지는 동명오해 로맨스를 그렸다.

서현진 에릭 전혜빈 예지원 등이 열연 중인 tvN 드라마 ‘또 오해영’은 매주 월, 화요일 오후 11시에 tvN을 통해 방송된다. tving을 통해서도 실시간 시청이 가능하다.

김예슬 기자 yeye@etoday.co.kr
저작권자 © 비즈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bizenter.co.kr

실시간 관심기사

댓글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