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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도원♥장소연, 영화 ‘곡성’ 속 부부 출국…생일까지 겹경사

▲영화 '곡성'이 칸 영화제에 초대되며 배우 곽도원-장소연 커플이 17일 인천공항에서 출국했다.(사진=페이스북)
▲영화 '곡성'이 칸 영화제에 초대되며 배우 곽도원-장소연 커플이 17일 인천공항에서 출국했다.(사진=페이스북)

배우 곽도원-장소연 커플이 영화 '곡성'의 칸영화제 초청으로 함께 출국했다.

곽도원과 장소연은 17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프랑스 칸으로 향했다. 이날 곽도원의 생일을 자축했고, 네티즌의 축하 메시지도 이어졌다.

곽도원 공식 페이스북에는 "Big Congrats! 영화 '곡성'으로 칸영화제 초청과, 생일이라는 겹경사! 축하할 일도 많고, 바쁜 곽배우님께 비타민같은 축하 댓글 보내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곽도원의 칸 영화제 참석과 생일을 축하하는 사진 한장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은 한 장의 영화 포스터와 같은 모습으로 영어로 이름이 적혀 있어 눈길을 끈다.

영화 '곡성'에서 부부로 출연해 곽도원과 호흡을 맞춘 장소연은 지난해 7월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좋아하는 사람이 있다"며 "마음을 받아들여 줬으면 좋겠다"고 곽도원을 언급했다. 이들은 방송 이후 열애 사실을 인정하며 공개 연인이 됐다.

한경석 기자 hanks30@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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