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시현(본명 임수정)(사진=시현 SNS)
시현(본명 임수정)의 소속사 MMO엔터테인먼트는 18일 이투데이 비즈엔터에 “시현이 21일 동갑내기 치과의사와 결혼한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서울 모처의 한 예식장에서 가까운 친지 및 지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비공개로 예식을 진행할 예정이다.
앞서 이날 오전 한 매체는 배우 임수정의 결혼 소식을 보도했다. 그러나 소속사 측은 “전혀 사실이 아니다. 현재 남자친구도 없다”며 즉각 부인했다. 두 사람의 이름이 같아 발생한 해프닝이다.
한편, 가수 임수정은 지난 2010년 싱글음반 ‘미치지 않고서야’로 데뷔한 뒤, ‘무슨 짓을 한 거죠’, ‘이제는’, ‘잇츠 올라잇(It's Alright)’ 등을 발표했다. 최근에는 OGN ‘켠 김에 왕까지’, ‘우리동네 예체능’ 등 예능 프로그램에서 활약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