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곽진언(사진=뮤직팜)
곽진언은 오는 6월 1일부터 5일까지 서울 한남동에 위치한 현대카드 언더스테이지에서 생애 첫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지난 17일 진행된 티켓 예매에서 예매 시작 1분 만에 5회 차 공연의 좌석이 매진되며 그의 티켓 파워를 실감케 했다.
이번 공연은 ‘현대카드 큐레이티드(Curated)’ 일환으로 진행된다. 이번 공연에서는 지난 10일 발표된 솔로 음반 수록곡들을 비롯해 다양한 레퍼토리를 만나볼 수 있을 전망이다. 곽진언은 “관객과 음악으로 소통하는 공연으로 서로 위로받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곽진언은 최근 첫 정규 음반을 발표한 이후 각종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