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폭행 논란을 빚은 유상무가 인스타그램 계정을 비공개로 전환했다.(사진=인스타그램)
성폭행 논란으로 물의를 빚은 개그맨 유상무가 피해 여성과 엇갈린 주장을 내놓고 있는 가운데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비공개로 전환했다.
유상무는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비공개로 전환했으며, 페이스북 계정만 공개하고 있다.
이날 오전 3시께 20대 여성 A씨는 강남경찰서에 '유상무에게 성폭행 당했다'고 신고했다. 신고 직후 경찰은 A씨에 대한 조사가 진행됐지만, 그는 오전 8시 30분쯤 신고를 취소했다. 유상무는 경찰에 신고한 여성이 교제중인 여자친구라고 밝힌 상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