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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틱 오픈런, 홍대→이태원 공연장 옮겨 새 출발

▲미스틱 오픈런(사진=미스틱엔터테인먼트)
▲미스틱 오픈런(사진=미스틱엔터테인먼트)
미스틱엔터테인먼트(이하 미스틱)의 공연프로젝트 ‘미스틱 오픈런’이 이태원으로 장소를 옮겨 새롭게 출발한다.

‘미스틱 오픈런’은뮤지션들에게 더 많은 공연 기회를 제공하고, 팬들에게는 다양한 음악을 들려주고자 지난해 5월 홍대에서 시작된 프로젝트이다. 오는 6월부터는 서울 용산구 이태원 현대카드 언더스테이지에서 한 달에 한 번, 주말 공연을 진행할 예정이다.

6월 공연의 주인공은 일본 밴드 히게단과 박주원&조정치로, 두 팀은 각각 11일과 12일에 무대에 오른다. 티켓은 20일 정오부터 인터파크 티켓을 통해 구매할 수 있다.

미스틱은 “해외 뮤지션의 내한 공연, 색다른 콜라보레이션 무대 등을 선보일 계획”이라며 “윤종신 큐레이터가 이끄는 ‘미스틱 오픈런’의 다양한 시도를 많이 기대해달라”고 말했다.

이은호 기자 wild37@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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