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육성재, 정다빈 인스타그램)
'인기가요' 정다빈이 스페셜 MC로 나선다.
SBS '인기가요'의 한 관계자는 18일 오후 이투데이 비즈엔터에 "아역배우 정다빈이 22일 '인기가요' 스페셜 MC로 낙점됐다. 갓세븐 잭슨이 개인 스케줄로 녹화에 불참하기 때문에, 육성재와 둘이서 함께 진행을 맡는다"고 밝혔다.
현재 '인기가요' 여성 MC자리는 배우 김유정 하차 이후 공석 상태다. 이에 대해 관계자는 "정규 여자 MC는 내달 정해질 것 같다. 확정되기 전까지는 스페셜MC 체계로 매주마다 변경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정다빈은 MBC 주말드라마 '옥중화'에서 어린 옥녀 역을 맡아 호연을 펼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