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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정, '딴따라' 지원사격…한민관과 카메오 출연

▲'딴따라'에 카메오로 출연하는 가수 장윤정(좌), 그린 역을 맡은 가수 혜리(사진=SBS)
▲'딴따라'에 카메오로 출연하는 가수 장윤정(좌), 그린 역을 맡은 가수 혜리(사진=SBS)

'딴따라' 장윤정이 카메오로 전격 출연한다.

18일 오후 10시 방송되는 SBS 수목드라마 '딴따라'(극본 유영아, 연출 홍성창 이광영) 9회에서는 가수 장윤정이 라디오 DJ 역할로 깜짝 출연한다. 극중 방송국에 간 그린(혜리 분)이 방송 관계자들에 홍보차 딴따라 밴드 CD를 돌리던 중, 자신이 좋아하는 DJ 장윤정과 마주치는 모습으로 등장할 예정. 장윤정 매니저로는 개그맨 한민관이 함께 했다.

지난 5월 중순께 일산제작센터에서 진행된 촬영 당시 장윤정은 곧바로 연기에 몰입했다. 혜리는 극중 설정에 따라 실제 좋아하는 연예인을 만난 것처럼 신난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촬영 직후 장윤정은 "'딴따라'는 우리 가수들의 활동을 소재로 한 드라마여서 관심을 갖고 재밌게 시청 중이다"면서 "이번 카메오 출연 요청이 들어왔을 때 정말 영광스러웠다"고 소감을 밝혔다.

장윤정은 이어 "촬영장 분위기가 정말 활기차고 좋아서 즐겁게 촬영했다. 촬영장 분위기가 활발해서 드라마 인기가 갈수록 더 많아지는 것 같다"면서 "이번 출연을 계기로 앞으로 '딴따라'를 더욱 응원하며 시청하겠다. 끝까지 파이팅해주시길 바란다"며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이에 대해 SBS 드라마국 관계자는 "장윤정이 '딴따라' 카메오 출연을 해줘서 정말 감사했다. 장윤정이 현장에서 혜리와 연기를 펼치는 것 만으로도 현장 분위기가 정말 화기애애지더라"고 당시 분위기를 언급했다.

한편, '딴따라'는 벼랑 끝에서 만난 안하무인 매니저 신석호(지성 분)와 생초짜 밴드 딴따라의 꽃길 인생작 프로젝트를 그린다. 현재 포털사이트 인기검색어 뿐만 아니라 콘텐츠파위지수와 화제성부분에서 최상위자리를 유지하며 상반기 기대작의 면모를 과시하고 있다.

장윤정이 라디오DJ로 깜짝 등장하는 장면은 18일 수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되는 '딴따라' 9회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SBS TV와 SBS 온에어를 통해 시청 가능하다.

김예슬 기자 yeye@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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