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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박재정 김민석 입담에 水夜 정복…굳건한 1위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가수 박재정, 배우 김민석, 가수 황치열, 배우 이현재(사진=MBC '라디오스타' 박재정 김민석 황치열 이현재 캡처 )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가수 박재정, 배우 김민석, 가수 황치열, 배우 이현재(사진=MBC '라디오스타' 박재정 김민석 황치열 이현재 캡처 )

'라디오스타'가 수요일 심야예능 시청률 1위를 수성했다. 2위와 2배 가까이 차이를 둔 기록이다.

19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8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 477회 '운빨 브로맨스' 특집은 전국기준 7.8%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11일 방송분이 기록한 시청률 8.4%보다 0.6%p 하락한 수치이나 지난주에 이어 여전히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동시간대 방송된 SBS '보컬전쟁 : 신의 목소리'는 4.1%를, KBS2 '추적 60분'은 3.0%의 수치를 보였다.

이날 방송된 '라디오스타'에서는 가수 황치열 박재정과 배우 김민석 이현재가 출연했다. 특히 박재정 김민석은 특유의 엉뚱한 매력으로 김구라까지 항복시키는 등 웃음을 자아낸 1등공신이 됐다.

김예슬 기자 yeye@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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