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바비킴(사진=오스카이엔티)
지난해 12월 소극장 콘서트 ‘마이크’를 개최하며 귀환을 알렸던 그는 팬들의 요청에 힘입어 약 5개월 만에 다시 한 번 소극장 무대에 선다.
이번 콘서트 ‘처음처럼’은 20일부터 22일까지 서울 삼성동 백암아트홀에서 3일간 개최될 예정이다. 소속사 측은 “공연 타이틀 ‘처음처럼’은 초심으로 돌아가겠다는 각오를 담겠다는 의미”라면서 “바비킴은 처음 음악을 접했던 때의 순수한 마음, 설렘 등 첫 순간의 감성을 무대에 담아 선보일 예정”이라고 전했다.
바비킴은 “처음이라는 단어 속에는 새로움과 설렘이 공존하는 것 같다. 처음 음악을 시작하던 그 때의 열정으로 팬들을 만날 것”이라면서 “무대 위에서 처음 팬들을 만났던 그 소중한 기억을 간직한 채 무대에 서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