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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 천우희, 핑크 수트로 미모 과시 '칸 첫날'

▲칸에 입성한 '곡성' 배우 천우희(사진=천우희 인스타그램)
▲칸에 입성한 '곡성' 배우 천우희(사진=천우희 인스타그램)

칸에 입성한 영화 '곡성'의 배우 천우희가 핑크 수트 차림으로 미모를 뽐냈다.

19일 천우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칸 첫날'이라는 글과 함께 현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천우희는 핑크 수트 차림으로 화사한 미모를 자랑했다.

천우희는 이날 프랑스 칸 팔레 드 페스티벌에서 열린 제 69회 칸 국제영화제 비경쟁부문 영화 '곡성'의 포토콜에 곽도원, 쿠니무라 준과 함께 참석했다.

'곡성'은 외지인이 나타난 후 시작된 의문의 연쇄 사건 속 소문과 실체를 알 수 없는 사건에 맞닥뜨린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개봉 8일째인 18일까지 누적 관객수 301만8615명을 기록했다.

한경석 기자 hanks30@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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