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계춘할망' 메인 포스터(사진제공=콘텐츠난다긴다)
영화 '계춘할망'(감독 창)이 따뜻한 정서로 5월 극장가를 찾는다.
'계춘할망'은 12년의 과거를 숨긴 채 집으로 돌아온 수상한 손녀 혜지와 오매불망 손녀바보 계춘할망의 이야기를 그린 가족 감동 드라마다.
자극적인 소재가 강세를 이루는 5월 극장가에서 단비와 같은 청량감과 가족의 소중함을 일깨워줄 단 하나의 감동 영화로 기대를 모은다.
'계춘할망'은 제주도의 아름다운 풍광을 고스란히 담은 유채꽃밭과 푸른 숲을 배경으로 한다. '영원한 내 편' 즉, 가족을 뜻하는 이 문구가 영화가 지닌 따뜻한 감성을 고스란히 담아낸다.
이처럼 '계춘할망'은 사람의 정서에 집중한다. 배우 윤여정, 김고은, 김희원, 최민호, 신은정, 양익준 등이 따뜻한 조합을 완성했다. 편안한 감성으로 잊고 있었던 가족의 의미를 상기시킬 수 있는 시간이 될 전망이다. 오늘(19일) 개봉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