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피투게더'(사진=KBS2)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9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는 전국 기준 4.7%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주 방송분 4.2%보다 0.7%P 상승한 수치이지만, 5% 장벽을 돌파하는 데에는 실패했다.
이날 방송은 ‘1등부터 꼴등까지’ 특집으로 꾸며져 배우 김고은-김희원, 영화감독 겸 배우 양익준, 가수 김흥국이 출연했다. 특히 김고은은 아델의 ‘메이크 유 필 마이 러브(Make you feel my love)’을 열창, 숨겨둔 노래실력을 과시하는 등 꾸밈없는 모습으로 강한 인상을 남겼다.
동시간대 방송된 SBS ‘백년손님-자기야’는 7.2%의 시청률로 목요일 심야 예능 최강자로 자리매김했다. MBC ‘능력자들’은 3.4%로 소폭 상승세를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