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네변호사 조들호' 배우 강소라가 강아지공장 철폐를 위한 서명운동에 나섰다.(사진=인스타그램)
'동네변호사 조들호' 강소라가 강아지공장 철폐를 위한 동물보호법 개정 요구에 나섰다.
19일 강소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힘없고 죄없는 생명들이 고통받고있습니다. 이런 일들이 벌어지지 않도록 참여 부탁드립니다. 잠깐이면 됩니다! 여러분들의 힘이 필요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동물보호법 개정을 요구하는 서명을 공유했다.
이 공유 글은 17일 송혜교가 게재한 것과 같은 것으로 공개된 게시물에는 "강아지 공장 철폐를 위한 동물보호법 개정을 요구합니다"라는 문구가 담겼다.
한편 이날 동물자유연대 등 18개 동물보호단체와 수의사단체는 서울 광화문 정부청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부에 애완견 번식장 문제를 해결하라고 요구했다.
이들은 "반려동물 번식장이 전국에 3천곳 이상으로 추정된다"며 "번식업 미신고시 수천만 원의 벌금을 물리고 형량을 높이고 불법행위 적발시 곧바로 업체를 퇴출하는 원스트라이크아웃제를 도입하라"고 주장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