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걸그룹 미쓰에이(사진=멜론)
걸그룹 미쓰에이(MissA)의 지아가 전속계약이 만료돼 JYP엔터테인먼트(이하 JYP)를 떠나는 가운데, JYP 측이 “미쓰에이 해체는 절대 아니다”고 못 박아 말했다.
JYP 관계자는 20일 이투데이 비즈엔터에 “미쓰에이가 해체하는 것은 아니다. 멤버들은 당분간 미리 예정돼 있던 개별 활동 전념할 것이다”라면서 “아직 추가 멤버 영입 등 팀 개편에 대해 구체적으로 논의되고 있는 사항은 없다”고 밝혔다.
앞서 JYP는 “지아가 20일자로 당사와의 전속계약이 종료됐다. 당사는 오랜 기간 함께 해온 지아의 앞날을 응원하며, 더욱 번창하기를 진심으로 기원한다”고 공식입장을 발표했다.
또한 “페이는 최근 당사와 재계약을 마쳤다. 이에 페이의 한국과 중국을 비롯한 향후 활동에 대해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미쓰에이는 지난 2010년 싱글 음반 ‘배드 벗 굿(BAD BUT GOOD)’으로 데뷔했다. 데뷔곡 ‘배드 걸 굿 걸(Bad Girl Good Girl)’을 비롯해 ‘허쉬(Hush)’, ‘남자없이 잘 살아’, ‘다른 남자 말고 너’ 등 많은 히트곡을 남기며 큰 사랑을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