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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원 표 '엽기적인 그녀', SBS 드라마로 만난다(공식입장)

▲배우 주원(사진=화이브라더스c&m)
▲배우 주원(사진=화이브라더스c&m)

'엽기적인 그녀'가 이번엔 드라마로 만들어진다. 래몽래인과 화이브라더스c&m의 제작과 함께 SBS 편성까지 확정짓고 본격적인 제작에 들어간다.

드라마 '엽기적인 그녀'는 까칠한 도성 남자의 대표주자 견우와 조선의 문제적 그녀가 펼치는 로맨스 사극이다. 오는 2017년 초 방송을 목표로 두고 있으며, 한국 중국 일본에서 동시방송된다. 이를 위해 100% 사전제작으로 방송되며, 배우 주원이 남자 주인공으로 확정됐다. 주원의 상대 역할인 '그녀'는 공개 오디션을 통해 선발한다.

특히 SBS ‘용팔이’로 환상의 호흡을 선보였던 오진석 PD와 배우 주원의 두 번째 만남이라는 점 또한 고무적이다. 시청률 가뭄에도 30%대의 기록적인 시청률을 만들어낸 두 사람인 만큼, 이번 만남에도 기대가 쏠린다. 오디션을 통해 선발될 ‘그녀’의 행보에 귀추가 주목되는 상황이다. 이처럼 벌써부터 탄탄한 라인업을 자랑하고 있는 ‘엽기적인 그녀’는 완성도는 물론 참신함까지 갖춘 작품으로 시청자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한편, 국내에서 최초로 시도되는 ‘엽기적인 그녀’ 여주인공 오디션은 남주인공을 확정 지은 배우 주원과 호흡할 수 있는 기회는 물론 만 20~30세 여성이라면 누구나 지원이 가능해 연일 화제몰이를 하고 있다.

‘엽기적인 그녀’ 오디션은 직업에 관계없이 만 20~30세 여성이라면 올캐스트 홈페이지(http://her.allcast.co.kr)에서 지원할 수 있으며 오디션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공식 인스타그램(@mysassygirl_drama)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엽기적인 그녀’는 내년 상반기 SBS를 통해 방송될 예정이다.

김예슬 기자 yeye@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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