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왼쪽부터) 차오루, 조미, 지아, 페이
조미는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지아를 비롯해 피에스타 차오루, 미쓰에이 페이 등 이른 바 ‘차이나 라인’과 함께 한 사진을 게재했다.
이와 함께 그는 “내 좋은 친구, 가장 좋은 친구, 앞으로의 길이 더 순조롭길. 갈수록 성장하길 바란다”는 글을 덧붙이며 지아에게 응원을 전했다.
또한 조미는 “지난 몇 년 동안 내가 외롭지 않도록 곁에 있어줘서 고맙다. 정말 보내기 싫다. 하지만 오늘의 이별이 더 좋은 만남을 위한 것이라고 생각한다”면서, 지아를 향해 “기억해라. 너는 가장 멋지다. 몸조심 하고 화려한 너의 컴백을 기대한다”고 애틋한 마음을 표현했다.
앞서 JYP엔터테인먼트는 이날 “지아와의 전속계약이 종료됐다”면서 “당분간 미쓰에이 멤버들은 개별 활동에 주력할 것”이라고 공식 발표했다. 다만 미쓰에이의 해체에 대해서는 “절대 사실이 아니다”며 “팀 재정비와 관련해 구체적으로 계획 중인 사안은 없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