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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백세인생 정체 영지 "버섯·허영지에 밀려 출연"

(사진=MBC '일밤 복면가왕' 백세인생 영지 캡처)
(사진=MBC '일밤 복면가왕' 백세인생 영지 캡처)

'복면가왕' 백세인생 정체는 버블시스터즈 영지였다.

22일 오후 4시 50분에 방송된 MBC '일밤 - 복면가왕'(이하 복면가왕)에서는 듀엣 경연에서 승리한 4명의 출연자의 가왕전을 향한 대결과 함께 9연승에 도전하는 '가왕' 우리동네 음악대장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복면가왕' 램프의 요정에 패해 '복면가왕' 백세인생 정체가 공개됐다. 앞서 "방청권 신청에서 자꾸 탈락해 가왕 무대를 보고싶어 출연했다"고 출연 계기를 밝힌 만큼 그의 정체에 기대가 쏠린 상황.

램프의 요정 정체는 버블시스터즈 영지였다. 지난 2003년 그룹 버블시스터즈로 데뷔해 2007년 솔로 가수로도 데뷔한 영지는 현재 에이핑크 씨스타 포미닛 등 유명 아이돌들의 보컬 트레이너로 활약하고 있다. 실용음악과 교수님으로서도 활동 중이다.

영지는 "데뷔 때 흑인 분장을 하고 노래를 해 떨리지가 않았다. 가면을 쓰니 데뷔 때가 생각난다"면서 "전부터 영지를 치면 영지 버섯이 나왔다. 버섯을 이기기 위해 열심히 살았는데 이번엔 카라 허영지 씨가 나오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영지는 이어 "차라리 버섯이랑 싸우는 게 낫겠다 싶었다"면서 "이번 출연을 계기로 '복면가왕 영지'라는 수식어를 얻고 싶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복면가왕'은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50분 MBC에서 방송된다. MBC 온에어를 통해서도 '복면가왕'을 시청할 수 있다.

김예슬 기자 yeye@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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