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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다섯’, 시청률 30% 재진입…부동의 주말극 1위

▲'아이가 다섯'(사진=KBS2)
▲'아이가 다섯'(사진=KBS2)
주말드라마 ‘아이가 다섯’이 시청률 30%대를 회복했다.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2일 방송된 KBS2 ‘아이가 다섯’(극본 정현정 정하나, 연출 김정규)은 전국 기준 30.0%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주 방송분 23.2%보다 무려 7.8%P 상승한 수치이자, 주말드라마 시청률 1위에 해당하는 기록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이상태(안재욱 분)와 안미정(소유진 분)의 수난사가 그려졌다. 상태의 어머니 오미숙(박혜숙 분)이 미정에게 “결혼 생각이 없다면 상태와 만나지 말라”고 선을 그은 것. 미정은 난처해하며 발을 동동 굴렀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MBC ‘가화만사성’은 17.4%, SBS ‘그래 그런거야’는 9.2%의 시청률을 각각 기록했다.

이은호 기자 wild37@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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