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준수(사진=씨제스엔터테인먼트)
소속사 씨제스 엔터테인먼트는 23일 “김준수의 정규 4집 ‘시그니처(XIGNATURE)에 가수 벤, 크루셜스타, 더콰이엇, 팔로알토 등이 피처링으로 함께 했다. 아울러 싱어송라이터 선우정아를 비롯해, 정키, 수란, 작곡가 개미 등이 작곡에 참여해 힘을 보탰다”고 밝혔다.
타이틀곡 ‘록 더 월드(ROCK THE WORLD)’의 뮤직비디오 촬영은 아트디렉터 디지페디(DIGIPEDI)가 맡았다. 앞서 디지페디는 에픽하이의 ‘본 헤이터(Born Hater)’, 싸이의 ‘나팔바지’ 등을 통해 독특한 색감과 개성 강한 영상미로 눈길을 끈 바 있다.
김준수의 정규 4집 ‘시그니처’는 오는 30일 발매되며, 같은 날 오후 7시 30분 강남 코엑스 동문 앞 광장에서 음반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열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