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중기가 중국 예능에 출연해 높은 시청률을 남겼다.(사진=블러썸엔터테인먼트)
배우 송중기가 중국 예능 '콰이러다번잉(快大本營)'에 출연해 높은 시청률을 기록했다.
송중기 소속사 블러썸엔터테인먼트 측은 지난 22일 송중기가 출연한 후난위성TV '콰이러다번잉'이 중국 전국 시청률 2.61%, 시청점유율 8.03%를 기록했다고 전했다. 송중기의 출연분은 2016년 '콰이러다번잉' 방송 중 가창 높은 시청률을 기록한 것이다.
이날 송중기는 '2016 아시아 투어 팬미팅' 네 번째 도시인 중국의 우한에서 6500여명의 팬들과 만남을 가졌다.
송중기는 팬미팅에서 간단한 말들을 중국어로 표현함은 물론 우한의 사투리까지 선보이며 현지 팬들을 놀라게 했다.
팬미팅에서 송중기는 "연기자가 되지 않았다면 이광수의 매니저가 됐을 것 같다"는 재치 있는 답변과 함께 "기부는 앞으로도 꾸준히 해야 하는 일"이라며 자신의 생각을 밝히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