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히티 지수(사진=윤예진 기자 yoooon@)
지수는 23일 서울 서교동 하나투어 브이홀에서 열린 신곡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 참석해 “최근 개봉한 영화 ‘시간이탈자’에 출연했었다”고 고백했다.
이날 지수는 “얼마 전 영화에서 지수를 봤다”는 사회자의 말에 “영화 ‘시간이탈자’에 출연했다. 아마 지금보다 머리가 좀 더 짧은 모습이었을 것”이라고 답했다. 이어 “80년대 여고생 역할을 맡았다. 배역을 위해 ‘똑단발’로 변신했다. 재밌는 경험이었다”고 덧붙였다.
타히티는 국내 활동은 물론 해외 활동 역시 활발히 병행해 왔다. 제리는 “해외 활동을 하면 여러 가지 경험을 할 수 있어서 즐거웠다. 그러나 언어적인 문제도 있고 문화도 다르다 보니까, 적응하는 게 힘들기도 했다”고 말했다.
‘알쏭달쏭’은 복고적인 느낌과 클럽 사운드를 크로스 오버한 곡으로 중독성 있는 후렴구가 인상적이다. 알 수 없는 남자의 마음을 알고 싶어 하는 여자의 심리를 가사로 표현했다.
타히티는 이날 쇼케이스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