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걸그룹 트와이스(사진=JYP엔터테인먼트)
걸그룹 트와이스가 ‘신기록 제조기’로 자리매김했다.
트와이스는 지난달 25일 새 음반 ‘페이지 투(PAGE TWO)’를 발표하고 타이틀곡 ‘치어 업(CHEER UP)’으로 활동에 나섰다. 이 곡은 발표 당시 국내 8개 전 음원사이트 실시간 차트, 일간, 주간 차트 1위를 휩쓴 것은 물론, 23일 현재까지 1달 가까이 순위를 지키고 있다. 특히 멜론에서는 지난 21일 올해 실시간 1위 누적 최장 시간 신기록을 세워 눈길을 끌기도 했다.
음반차트에서의 활약도 눈부시다. ‘페이지 투’ 음반은 발매 3주 만에 가온차트 기준 10만장 판매량을 돌파, 압도적인 격차로 올해 걸그룹 음반 판매량 1위를 달리고 있다.
뮤직비디오 역시 올해 발표된 K팝 가운데 가장 많은 조회수를 보이고 있다. ‘치어 업’ 뮤직비디오는 23일 오전을 기준으로 3300만 뷰를 넘는 조회수를 기록하고 있다. 트와이스는 앞서 ‘우아하게(OHH-AHH하게)’로 걸그룹 데뷔곡 뮤직비디오 최다 조회수를 기록한 데 이어 ‘치어 업’을 통해서도 새 기록 세우기에 나섰다.
이 외에도 Mnet ‘엠카운트다운’, KBS2 ‘뮤직뱅크’, SBS ‘인기가요’ 등의 음악 프로그램에서 각각 2관왕 씩 오르며 총 6개의 트로피를 손에 거머쥔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