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XID 하니(사진=바나나컬쳐)
걸그룹 EXID 멤버 하니가 6월 컴백을 앞두고 환상적인 S라인을 뽐냈다.
EXID 소속사 바나나컬쳐는 23일 정오 공식 팬카페와 SNS 채널을 통해 첫 정규 앨범 '스트리트(Street)'의 하니 개인 티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하니는 브이넥 슬림핏 원피스로 쇄골을 드러내며 매력을 발산했다.
하니가 속한 EXID는 '위아래'로 차트 역주행의 상징으로 떠오르는 그룹이다. 이후 '아예', '핫핑크'로 강렬한 인상을 남겼던 EXID는 이번 앨범은 발랄한 이미지를 콘셉트로 삼아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 지난 21~22일 아이돌 그룹 최초로 신곡 발매 전 서울, 광주, 부산에서 공식 팬클럽 1기 회원 100여 명을 대상으로 음감회를 열고 뜨거운 호응을 이끌었다.
한편 6월 1일 공개되는 EXID 신곡 'L.I.E(엘라이)'는 신나는 댄스곡으로 신사동호랭이, 범이낭이, LE가 작사, 작곡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