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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상이몽’ 현아 “평소 노출 패션 선호하지 않아…콘셉트에 확고한 생각”

▲'동상이몽' 현아(사진=SBS)
▲'동상이몽' 현아(사진=SBS)

'동상이몽'에 출연한 포미닛 현아가 평소 노출 패션을 선호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23일 밤 방송된 SBS '동상이몽, 괜찮아 괜찮아'에는 미니스커트, 핫팬츠 등 평소 노출이 많은 의상을 즐겨 입는 19살 딸이 고민인 어머니의 사연으로 꾸며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포미닛 현아가 게스트로 출연해 노출 패션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현아는 "믿으실 진 모르겠지만, 평소에는 노출을 선호하지 않는다"며 "저의 콘셉트나 캐릭터에 대해 확고한 생각이 있기 때문에 평소 의상을 입을 때는 때와 장소를 중요시 여긴다"고 밝혔다.

또 현아는 자신의 과거를 떠올리며 "교복도 줄여 입은 적 없다"고 고백했다.

실제로 스튜디오에 공개된 학창 시절 사진 속에는 '긴 교복 치마'를 입은 낯선 모습의 현아가 등장해 출연진들의 눈길을 끌었다.

또 현아는 엄마의 만류에도 늘 노출 의상만 고집하는 딸의 패션에 대해 조언을 해줬다.

현아의 조언에 이날 사연의 주인공이었던 딸 예나 양은 "현아 언니가 말한건 귀에 쏙쏙 박힌다. 엄마랑 왜이렇게 다르지?"라며 노출을 줄이겠다고 약속했다.

한경석 기자 hanks30@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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