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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얼스토리 눈' 조영남 대작 논란 다뤄…“충격으로 말 못해”

▲'리얼스토리 눈' 조영남(사진=MBC)
▲'리얼스토리 눈' 조영남(사진=MBC)

MBC '리얼스토리 눈'에서 조영남의 그림 대작 논란에 대해 다뤘다.

23일 밤 방송된 MBC '리얼스토리 눈' 에서는 '조영남 대작 스캔들, 관행인가 예술인가'라는 주제로 조영남 소속사 관계자와의 인터뷰를 다뤘다.

이날 방송에서 조영남 소속사 측은 "조영남이 인터뷰를 못하는 이유가 뭔지 아느냐"며 "충격으로 말을 못한다"고 밝혔다.

앞서 조영남의 그림을 그려줬다는 송기창 화백은 2009년부터 조영남을 대신해 그림을 그렸다고 전했다.

송기창 화백은 "1점 당 10만원도 못 받았다. 나한테는 이렇게 대우하면서 얼마나 받을지 모르겠다"고 말했다. 이에 조영남은 "조수를 고용해 작업을 함께하는 건 오래된 관행"이라고 주장했다.

이같은 조영남의 발언에 한 갤러리 관계자는 "관행이라고 보면 안 된다. 처음부터 끝까지 해내는 화가들도 많다"는 입장을 보이기도 했다.

한경석 기자 hanks30@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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