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마운틴 무브먼트 스토리 제공)
배우 박해진이 영화 ‘치즈인더트랩’ 주인공으로 확정됐다.
영화 및 드라마 제작사 마운틴 무브먼트 스토리 측은 24일 “마운틴 무브먼트 스토리와 중국 한미(상해)영사문화유한회사 공동으로 영화 제작을 확정했음을 공식적으로 밝힌다”고 전했다.
이어 "드라마 ‘치즈인더트랩’에서 유정 역을 맡았던 배우 박해진 또한 고심 끝에 남자 주인공으로 출연을 최종 결정했다"고 밝혔다
웹툰 ‘치즈인더트랩’의 원작자인 순끼 작가 역시 마운틴 무브먼트 스토리와 정식 계약을 체결, 눈길을 끈다.
영화는 2016년 여름 개봉을 목표로 내년 초부터 본격적인 촬영에 들어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