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또 오해영' 서현진 에릭 (사진= tvN)
tvN의 월화드라마 ‘또 오해영’이 TV화제성 드라마 부문 3주 연속 1위를 차지했다.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이 발표한 TV화제성 드라마 부문 순위 결과에 따르면 '또 오해영'은 5월 3주차 34편 드라마 중 화제성 점유율 순위 2위인 ‘딴따라(8.5%)’의 3배에 가까운 27.5%를 기록했다.
이는 2015년에 높은 화제성을 기록한 MBC ‘그녀는 예뻤다’의 초반 기록을 앞서는 추이다.

▲'또 오해영'(사진=CJ E&M )
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순위에서는 1위 서현진과 2위 에릭이 ‘대박’ 장근석의 3배에 가까운 점수를 기록하고 있으며 전혜빈 마저 급상승하여 3위로 올라섰다. 그 뒤로 예지원까지 5위에 랭크 되어 프로그램의 인기가 주연과 조연을 통해 단단하게 형성되고 있다는 분석이다.
그 뒤로 2위부터 10위까지는 ‘딴따라’, ‘대박’, ‘굿바이미스터블랙’, ‘디어 마이 프렌즈’, ‘동네변호사 조들호’, ‘마녀보감’, ‘미녀 공심이’, ‘아이가 다섯’, ‘마스터-국수의 신’ 순으로 발표됐다.
본 순위는 TV화제성 분석 기관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이 지난 16일에서 22일까지 방송된 드라마에 대하여 온라인 뉴스, 블로그, 커뮤니티, SNS, 동영상 조회 수에 대한 정보를 집계한 결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