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상이몽'에 출연한 가수 현아(사진=SBS)
'동상이몽' 시청률과 화제성의 희비가 엇갈렸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3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된 SBS '동상이몽 괜찮아, 괜찮아'(이하 동상이몽)는 전국기준 시청률 4.7%를 기록했다. 지난주 대비 0.3%p 상승한 수치다.
시청률 소폭 상승에도 불구하고 '동상이몽'은 KBS2 '안녕하세요'에 1.0%p 뒤지며 시청률 경쟁에서 패했다. '안녕하세요'는 5.7%의 시청률로 동시간대 심야 예능 중 1위, '동상이몽'은 2위를 차지했다.
하지만 '동상이몽'은 화제성에서 월등한 차이를 보였다. '동상이몽'은 24일 오전 9시 기준 주요 포털사이트 검색어 1위를 차지하는 등 높은 화제성을 드러내고 있다.
한편, 이날 '동상이몽'에서는 노출이 심한 딸 때문에 고민하는 어머니의 사연이 소개됐다. 게스트로는 포미닛 현아가 출연해 노출 패션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