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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력자들' 유병재, 프로레슬링 덕후로 등장…'맞는 연기' 압권

▲'능력자들' 유병재(사진=MBC )
▲'능력자들' 유병재(사진=MBC )

'능력자들'에 프로보다 프로이고 싶은 '프로' 덕후들이 총 출동한다.

26일 밤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능력자들'에 방송인 유병재가 프로레슬링 덕후로 등장, WWE(미국 프로레슬링)부터 국내 프로레슬링까지 다양한 프로레슬링의 세계에 대해 전파한다.

프로파일러 덕후도 등장해 소름 돋는 범죄 심리에 대해 전하며 '프로'로 뭉친 두 능력자들이 분위기를 이어나갈 예정이다.

최근 '능력자들' 녹화에서 유병재는 15년 동안 프로레슬링 경기를 챙겨보며 눈으로 보고 배운 선수들의 표정과 제스쳐, 기술 등을 선보였다. 특히 그는 프로레슬링 경기 중 맞는 모습을 재연해내는 과정을 선보이는 등 보는 이들을 웃게했다는 후문이다.

또한 유병재는 프로레슬링 열기로 스튜디오를 뜨겁게 만들던 도중 돌연 "승려가 되고 싶은 마음이 있다"고 깜짝 고백을 했다고 해 그 이유에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능력자들'은 오는 26일 밤 11시 10분 방송된다.

서현진 기자 sssw@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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