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또 오해영' 서현진의 걸그룹 밀크 시절 모습이 눈길을 끈다.(사진=MBC)
tvN 드라마 '또 오해영'의 서현진이 새로운 '로코퀸'으로 주목받고 있는 가운데 걸그룹 밀크 시절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배우 서현진은 2001년 SM엔터테인먼트가 기획한 4인조 걸그룹 밀크의 리드 보컬로 데뷔해 'Come to me', 'Crystal' 등의 곡으로 인기를 끌었지만 2003년 해체됐다.
당시 멤버 중에는 서현진과 같이 배우로 활동 중인 박희본, 김보미가 속해 있었으며, 뮤지컬배우 배유미도 있었다.
서현진의 밀크 당시 모습은 배우로 전향한 서현진의 모습과는 차이가 있는 풋풋한 외모로 당시 유행했던 모자와 긴 헤어스타일이 시선을 모은다.
2006년 드라마 '황진이'를 통해 배우로서의 길을 걷게 된 서현진은 '히트', '오자룡이 간다', '불의 여신 정이', '삼총사' 등으로 연기를 선보였다.
이어 지난해 '식샤를 합시다2'를 통해 안방극장에서 빛을 보기 시작했으며 최근 '또 오해영'으로 전성기를 맞았다.
극중 서현진의 사랑스러운 모습은 그가 착용한 가방, 구두, 안경 등 패션까지도 주목받게 했으며 에릭과의 빛나는 호흡을 보여주며 7회 시청률 6.6%(닐슨코리아 기준)를 기록, 화제의 중심으로 떠올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