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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태연, 7월 서울·8월 부산서 첫 단독 콘서트 개최

▲태연 콘서트 포스터(사진=SM엔터테인먼트)
▲태연 콘서트 포스터(사진=SM엔터테인먼트)
걸그룹 소녀시대 태연이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태연은 오는 7월 9~10일 서울 올림픽공원 내 올림픽홀에서, 8월 6~7일에는 부산 KBS홀에서 단독 콘서트 ‘태연, 버터플라이 키스(TAEYEON, Butterfly Kiss)’를 열고 팬들과 만난다.

콘서트 타이틀 ‘태연, 버터플라이 키스’는 “현실과 꿈의 경계 면에 맞닿은 자유로운 나비의 키스”라는 의미이다. 태연은 이번 콘서트를 통해 노래와 퍼포먼스는 물론, 꿈과 현실을 오가는 무대 세트와 연출을 선보일 전망이다.

공연의 티켓 예매는 인터넷 예매 사이트 예스24를 통해 진행된다. 서울 공연은 오는 31일, 부산 공연은 6월 1일 각각 오후 8시부터 예매가 시작된다.

한편, 태연은 지난해 10월 첫 솔로음반 ‘아이(I)’를 발매, 국내외 각종 음원, 음반 차트 및 음악 방송에서 1위를 차지했다. 또 지난 2월 SM 스테이션을 통해 발표한 ‘레인(Rain)’ 역시 음원 차트를 올킬하며 음원 강자로서의 저력을 뽐냈다.

이은호 기자 wild37@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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