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찬오 셰프가 외도 논란에 입을 열었다.(사진=페이스북 영상 캡처)
JTBC '냉장고에 부탁해'에 출연하는 이찬오 셰프가 외도 논란 영상에 대해 해명했다.
SNS에 퍼지고 있는 '이찬오 제주도 동영상'에는 이찬오가 한 여자를 무릎에 앉히고 배를 만지고 있는 장면이다. 그의 무릎에 앉아 있는 여자가 김새롬이 아닌 다른 여성이라 외도 논란이 번지고 있다.
논란이 확산되자 이찬오는 23일 해명에 나섰다.
그는 "영상이 촬영된 장소는 제주도에서 12일부터 14일까지 진행된 '2016 제주 푸드 앤 와인 페스티벌'의 뒷풀이 현장으로 여자사람 친구들이랑 같이 사진 찍고 노는 과정에서 있었던 일이었다"며 영상 속 주인공이 자신임을 인정했다.
이찬오는 "같이 통역했던 알바생이 장난으로 영상을 찍은 뒤 친언니한테 그걸 보냈다. 이후 친언니가 단체 SNS 방에 그걸 올리면서 퍼졌다"고 상황을 설명하며 "최초 유포자로부터 사과를 받았다"고도 전했다.
한편, 이찬오 셰프는 4개월 간의 열애 끝에 방송인 김새롬과 지난해 9월 결혼했다. 김새롬의 팬들은 SNS 등을 통해 이찬오 동영상의 진위여부에 대해서 물었지만 김새롬 부부는 그동안 공식 답변을 내놓지 않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