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상이몽' 현아 (사진=현아 인스타그램)
SBS '동상이몽'에 출연한 현아의 애교 넘치는 사진들이 화제다.
현아는 지난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청개구리 모양의 젤리를 들고 있는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현아는 젤리를 흔들면서 귀여운 표정을 짓고 있다. 해당 젤리는 독일 회사 제품으로 청개구리 모양과 흡사해 화제가 됐다.
한편, 현아는 23일 방송된 '동상이몽'에서 노출이 심한 19세 딸이 걱정인 어머니에 대한 사연을 들었다.
현아는 "저는 보여줘야 한다는 캐릭터가 확고하다. 다만 때와 장소를 중요히 여긴다"며 "예나 양한테 기준점이 필요하다"고 조언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