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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우희-강소라, 핑크앓이? 핑크수트로 ‘걸크러쉬’ 매력 발산

▲'동네변호사 조들호' 강소라-'곡성' 천우희(사진=인스타그램)
▲'동네변호사 조들호' 강소라-'곡성' 천우희(사진=인스타그램)

봄날, 연예인들에게도 핑크가 대세다.

영화 '곡성'으로 칸에 입성한 천우희가 당시 영화제에서 입고 나온 핑크수트가 세간에 화제가 되고 있다. 천우희는 조진웅, 박찬욱 감독과 함께 포즈를 취했다. 핑크색이 강렬하기도 했지만 그는 유일한 홍일점으로 한국의 세련된 아름다움을 표현했다.

천우희의 모습을 본 팬들은 댓글로 '걸크러쉬'(여성이 여성을 선망하거나 동경하는 마음 또는 그런 현상)라는 반응이다.

강소라도 '분홍앓이'에 빠져있다.

지난 22일 강소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끝나가는 봄이 아쉬워, 핑크수트"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강소라는 미술관으로 추정되는 곳에서 하얀 셔츠와 핑크 수트를 매치해 패셔니스타의 모습을 보여줬다. 특히 105cm로 알려진 강소라의 긴 기럭지가 돋보이는 모습으로 팬들의 찬사를 자아냈다.

한편, 천우희는 '마이엔젤(가제)'을 통해 김남길과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마이엔젤'은 아내의 자살을 목격한 한 남자가 우연히 식물인간이 된 한 여자를 만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루며 이윤기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강소라는 최근 동시간대 시청률 1위 드라마 KBS2 '동네변호사 조들호'에서 여주인공 이은조 변호사역으로 등장해 특유의 친근한 연기로 매회 시청자들의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경석 기자 hanks30@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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