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서운 이야기3' 경수진(사진=경수진 인스타그램)
'무서운 이야기3: 화성에서 온 소녀' 배우 경수진이 손가락 하트를 건네며 자신의 사진을 공개했다.
경수진은 24일 오후 5시50분쯤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자신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경수진은 눈을 감고 햇살을 쬐며 손가락으로 하트를 그리고 있다. 순정만화의 여주인공을 연상케 하는 모습으로 눈길을 끈다.
경수진은 이날 오후 서울 건대입구에 위치한 한 멀티플렉스에서 열린 '무서운 이야기3: 화성에서 온 소녀' 언론시사회에 참석했다.
'무서운 이야기3'는 시체스 영화제에 공식 초청되는 등 해외에서도 그 작품성을 인정받고 있는 영화로 6월 1일 개봉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