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KBS 2TV '동네변호사 조들호')
'동네변호사 조들호'가 시청률 상승으로 월화극 1위 자리를 수성했다.
25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4일 방송된 KBS2 월화드라마 '동네변호사 조들호'는 전국기준 15.5%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23일이 기록한 시청률 14.0%보다 1.5%p 상승한 수치로, '동네변호사 조들호'는 다시 시청률 15%대를 회복하며 월화극 1위 자리를 굳건히 지켰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몬스터'는 8.6%를, SBS 월화드라마 '대박'은 8.5%를 기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