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슈가맨’ 박혜경(사진=JTBC)
'슈가맨' 박혜경이 MC 유재석과 함께한 사진을 공개했다.
박혜경은 25일 오전 인스타그램을 통해 "슈가맨 녹화때 유재석씨에게로간!!! 아이. 집에 꼭 가져가시겠다고!!! 고마워요"라는 글과 함께 유재석을 위해 준비한 꽃을 선물한 모습을 게재했다.
사진 속 유재석은 플로리스트로 일하고 있는 박혜경의 선물을 받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24일 밤 방송된 JTBC '슈가맨'에서는 박혜경과 도원경이 '슈가맨'으로, 엑소(EXO)와 EXID가 '쇼맨'으로 출연해 90년대 추억을 떠올리게 했다.
박혜경은 이날 "성대결절이 심하게 와서 목 상태가 안 좋았다"며 "가수를 안 하려고 했다"는 말을 전해 많은 이들의 안타까움을 전했다.
그는 또 "가수를 하지 않으려고 중국으로 갔다"며 "플로리스트로 활동 중이다"라는 근황을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