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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 “‘또 오해영’ OST 인기, 나는 운 좋은 사람”

▲가수 벤(사진=더바이브엔터테인먼트)
▲가수 벤(사진=더바이브엔터테인먼트)
가수 벤이 드라마 ‘또 오해영’ OST 인기에 고마움을 드러냈다.

벤은 지난 10일 tvN 드라마 ‘또 오해영’ OST ‘꿈처럼’을 발표, 국내 주요 음원 사이트에서 1위를 기록하며 새로운 ‘OST 퀸’으로 떠올랐다. 이 곡은 발매 후 보름이 지난 25일 현재까지 각종 음원차트 상위권을 기록하고 있다.

벤은 “‘꿈처럼’을 많은 분들이 사랑해 주셔서 감사하고 영광스럽다. 드라마도 인기를 얻고, ‘꿈처럼’도 인기를 얻으니 난 정말 운이 좋은 사람인 것 같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방면에서 음악으로 인사드리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벤은 음반 활동은 물론, 드라마 ‘오 나의 귀신님’, ‘연애 말고 결혼’, ‘오 마이 비너스’, ‘프로듀사’ 등 각종 OST에 참여하며 두각을 드러냈다. 현재 매주 월요일 KBS 2라디오 ‘행복한 두시, 조성모입니다’에 고정 게스트로 출연 중이다.

이은호 기자 wild37@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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