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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오해영' 시청률 8% 육박...'태양의 후예' 시청률 따라갈까?

▲(출처=tvN 월화드라마 '또 오해영' 영상 캡처)
▲(출처=tvN 월화드라마 '또 오해영' 영상 캡처)

'또 오해영'이 평균 시청률 7%를 돌파하며 인기 급상승중이다.

25일 시청률 전문 조사회사 닐슨코리아 집계결과에 따르면 지난 24일 오후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또 오해영' 8화는 7.798%의 시청률(이하 케이블플랫폼 가입 가구 기준)을 기록했다.

이날 '또 오해영'은 태진(이재윤 분)의 등장으로 새로운 국면을 맞은 주인공들의 이야기가 펼쳐지며 속도감 있는 전개로 높은 몰입감을 높였다. 주인공 해영(서현진 분)은 그 동안 묵혀왔던 태진과의 이별의 상처에 다시 아파하기 시작하고, 도경(에릭 분)은 그런 해영의 곁을 묵묵히 지켰다.

그러던 중 집에 들어오지 않는 해영이 걱정돼 해영의 집으로 간 도경은 해영의 집 앞에서 태진과 마주하며 로맨스의 향방에 대한 궁금증을 키웠다.

'또 오해영'은 매주 월화 밤 11시 방송된다.

서현진 기자 sssw@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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