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김태희-비(사진=루아엔터테인먼트, 비 SNS)
비-김태희 커플이 제주도 여행을 마치고 돌아오던 중 포착됐다.
최근 K STAR 측은 "지난 17일 제주도 여행을 마치고 돌아온 비와 김태희를 포착했다"고 단독 보도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태희는 흰 캡을 눌러쓰고 얼굴은 마스크로 가린 상태로 회색티를 입고 있었다.
비 역시도 검정 모자와 마스크를 착용한 채 안경을 쓰고 있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보도에 따르면 둘은 약 15분의 시차를 두고 공항을 빠져나왔다.
비-김태희 커플은 지난 2011년 한 광고에 출연하며 친분을 쌓은 후 2013년 1월 열애사실을 인정했다. 이후 둘이 신혼집을 구매했다는 등 수많은 결혼설이 제기되고 있다.
이에 대해 묻는 질문에 비는 공항에서 "죄송하다"고 짧게 대답하며 결혼설에 대한 답변을 피한 것으로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