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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타하리’ 신성록, 빅스 레오와 회식 자리 ‘브로맨스’

▲배우 신성록이 6월 결혼 소식을 전한 가운데 뮤지컬 '마타하리'를 함께한 빅스 레오와의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사진=신성록 인스타그램)
▲배우 신성록이 6월 결혼 소식을 전한 가운데 뮤지컬 '마타하리'를 함께한 빅스 레오와의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사진=신성록 인스타그램)

배우 신성록(34)이 6월 결혼 소식을 전한 가운데 아이돌 그룹 빅스의 레오와 친분을 과시해 눈길을 끈다.

최근 신성록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뮤지컬 '마타하리'에 함께 출연한 빅스 레오의 어깨를 감싸고 있는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과 함께 그는 "우린 회식중"이라는 글을 남겨 회식에 함께 참석한 자리에서 찍은 상황임을 알렸다.

뮤지컬 '마타하리'에서 신성록은 라두 대령 역을, 레오는 아르망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마타하리'는 블루스퀘어 삼성전자홀에서 6월 12일까지 공연된다.

한편 25일 신성록 소속사 HB엔터테인먼트 측은 "신성록이 내달 중순 일반인 여성과 결혼한다"며 "그 외엔 구체적으로 말씀드리기 어렵다"고 신성록의 결혼 소식을 알렸다.

신성록과 그의 예비신부는 최근 지인의 소개로 만나 결혼을 결심한 것으로 전해졌으며 신혼여행지는 하와이다.

한경석 기자 hanks30@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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