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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측 "'원티드' 전효성 출연, 대본리딩도 참여"

(출처=전효성 인스타그램)
(출처=전효성 인스타그램)

'원티드' 전효성이 미니시리즈에 도전한다.

SBS 드라마국 관계자는 25일 이투데이 비즈엔터에 "그룹 시크릿 전효성이 '원티드' 출연을 확정지었다. 지난주 진행된 대본리딩에도 함께 참여했다"고 밝혔다.

앞서 전효성은 OCN 드라마 '처용'과 KBS1 일일드라마 '고양이는 있다' 등을 통해 연기자로 변신했다. 이번 '원티드'를 통해 주중 미니시리즈 연기에도 도전, 연기돌로서 확실하게 자리매김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전효성과 김아중 엄태웅 지현우 이승준 박해준 박효주 김병옥 김선영 등이 출연하는 SBS 새 드라마스페셜 ‘원티드’는 ‘딴따라’ 후속으로, 내달 22일 수요일 밤 10시에 첫 방송된다.

김예슬 기자 yeye@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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