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걸그룹 에이핑크(사진=플랜에이엔터테인먼트)
플랜에이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에이핑크가 오는 6월 24일 필리핀 마닐라에서 열리는 ‘MTV 뮤직 에볼루션 마닐라 2016’에 한국 아티스트 최초로 참석하게 됐다. 에이핑크 멤버들도 기쁘게 생각하며 연습에 매진하고 있다”고 전했다.
‘MTV 뮤직 에볼루션 마닐라 2016’은 MTV 월드 스테이지 시리즈 중 하나로, 160개 국 약 7억5000여 가정에 방영된다. 이날 행사에는 미국의 인기 밴드 원 리퍼블릭(One Republic)과 그룹 샤이니의 ‘루시퍼’에 참여해 잘 알려진 미국의 싱어송라이터 베베 렉사(Bebe Rexha) 등이 참석해 무대를 꾸민다.
에이핑크는 “MTV 뮤직 에볼루션에 초청돼 영광스럽다. 오랜만에 해외 팬들을 만날 생각에 벌써부터 기대된다”면서 “한국 아티스트 최초로 무대에 서는 만큼 열심히 준비해서 좋은 무대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