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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 '샤샤샤' 열풍에 음원차트 롱런…4주 연속 1위

▲걸그룹 트와이스(사진=JYP엔터테인먼트)
▲걸그룹 트와이스(사진=JYP엔터테인먼트)

트와이스 '치어 업'(CHEER UP)이 4주 연속 음원차트 1위를 차지했다.

지난달 25일 발표된 걸그룹 트와이스 두 번째 미니앨범 '페이지 투'(PAGE TWO) 타이틀곡 '치어 업'이 최근 발표된 각종 음원차트 주간 차트에서 4주 연속 1위를 기록했다.

'치어 업'은 멜론을 비롯해 지니 네이버뮤직 벅스 몽키3 등 5개 음원사이트 5월 3주차 주간 차트에서 1위를 차지했다. 이들 사이트에서 4주 연속 주간 1위에 오르며 '치어 업' 열풍을 증명했다.

'치어 업'은 발랄한 분위기와 함께 트와이스만의 컬러 팝 장르의 색깔이 극대화된 곡이다. 특히 곡 중에서 멤버 사나의 '샤샤샤' 부분이 인기를 끌며 '치어 업'의 인기도 함께 치솟았다.

공개와 동시에 실시간 일간 주간 차트 1위를 차지한 '치어 업'은 이후 대형 아티스트들의 신곡 발표 홍수에도 주간 차트 1위를 꾸준하게 지켰다. 특히 멜론에서는 올해 발표된 노래 중에서 실시간 1위 누적 최장 시간 기록까지 세우는 등 올 상반기 최고 히트곡을 예감케 했다.

한편, 트와이스 '치어 업' 뮤직비디오는 유튜브에서 공개 한 달 동안 3400만뷰가 넘는 조회수를 기록, 올해 발표된 K-POP 곡 가운데 가장 높은 수치를 보이고 있다.

앨범 또한 꾸준한 판매량을 보이고 있다. 미니 2집 '페이지 투'는 발매 1달 동안 가온차트 기준 약 11만장의 음반 판매량을 기록하며 올해 걸그룹 음반 판매량에서 압도적인 차이로 1위에 올랐다.

김예슬 기자 yeye@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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