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비즈엔터

‘또 오해영’ 시청률 고공 행진 힘입어 +2회 ‘18부작 편성’

▲'또 오해영' 제작진 측이 2회를 추가 편성해 총 18부작으로 방송하기로 결정했다.(사진=tvn)
▲'또 오해영' 제작진 측이 2회를 추가 편성해 총 18부작으로 방송하기로 결정했다.(사진=tvn)

tvN 드라마 '또 오해영'이 뜨거운 인기를 반영하듯 2화 추가 편성된다.기존 16부작이 아닌 18부작으로 방송하는 것.

tvN 측은 25일 "월화드라마 '또 오해영'을 2화 추가 편성해 총 18부작으로 시청자들의 성원에 보답한다"고 밝혔다.

tvN '또 오해영'제작진은 "박해영 작가의 대본을 갖고 실제 촬영에 들어가다 보니 시청자들께 보여주고 싶은 감정과 이야기들이 넘쳐났다. 여기에 송현욱 감독의 세심한 연출, 배우들의 열연, 스태프들의 작업이 더해져 자연스럽게 분량이 늘어났다"며 "16부작으로 예정돼 있어 어쩔 수 없이 축약하려 했던 분량들을 모두 방송으로 보여드리려 하다보니 2회분을 추가 방송하기로 결정했다. 이야기를 늘이는 형태가 아니기 때문에 기존 속도감 그대로 빠른 흐름으로 풍성한 이야기를 담아낼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또한 tvN '또 오해영'을 담당하는 CJ E&M 이상희PD는 "시청자 분들의 뜨거운 성원에 다시 한 번 감사드린다. 큰 인기를 얻고 있는 만큼 더욱 완성도 높은 드라마로 시청자분들의 사랑에 보답하겠다"고 전했다. 이어 "앞으로는 박도경과 두 오해영의 이야기뿐 아니라 한태진, 박수경, 이진상, 박훈 등 각각의 에피소드들과 박도경의 가족사까지 모든 캐릭터들을 조명하는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담을 예정이다. 많은 기대 부탁 드린다"고 덧붙였다.

8회 시청률이 7.8%(닐슨코리아 기준)로 케이블 드라마로서 높은 시청률을 기록한 tvN '또 오해영'은 매주 월, 화 밤 11시에 만나볼 수 있다.

한경석 기자 hanks30@etoday.co.kr
저작권자 © 비즈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bizenter.co.kr

실시간 관심기사

댓글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