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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두준, '끝에서 두 번째 사랑' 출연 고사 "비스트 활동 집중"

▲비스트 윤두준(사진=큐브엔터테인먼트)
▲비스트 윤두준(사진=큐브엔터테인먼트)

윤두준의 '끝에서 두 번째 사랑' 출연이 불발됐다. 비스트 활동에 집중한다는 계획이다.

비스트 윤두준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25일 이투데이 비즈엔터에 "윤두준이 SBS 새 주말드라마 '끝에서 두 번째 사랑' 출연을 검토했으나 최종적으로 이를 고사하게 됐다"고 밝혔다.

관계자는 "윤두준은 오는 6월 예정된 비스트의 일본 콘서트 스케줄 소화를 앞두고 있어 촬영 일정 소화가 현실적으로 어렵다. 올해 안에 비스트 국내 컴백 또한 예정돼있는 만큼 스케줄 조정이 불가피한 상황"이라고 언급했다.

앞서 비스트는 멤버 장현승의 탈퇴라는 홍역을 겪었다. 5인조로 개편된 뒤 맞는 첫 완전체 컴백과 일본 콘서트인 만큼 그 준비에 매진하려는 것으로 보인다.

한편, 윤두준 출연이 불발된 '끝에서 두 번째 사랑'은 제발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기를 바라는 5급 공무원 과장 고상식(지진희 분), 부디 무슨 일이든 일어나길 바라는 방송사 PD 강민주(김희애 분)의 로맨스를 통해 제 2의 사춘기를 겪고 있는 40대의 삶과 사랑을 그린다. 지난 2012년과 2014년 방송된 일본 드라마 '최후로부터 두 번째 사랑'을 원작으로 하는 리메이크 작품이다.

'끝에서 두 번째 사랑'은 SBS 주말드라마 '미녀 공심이' 후속으로 오는 7월 중 첫 방송된다.

김예슬 기자 yeye@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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