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젝스키스(사진=MBC)
젝스키스 콘서트가 올 하반기로 연기됐다.
젝스키스의 매니지먼트를 담당하는 YG엔터테인먼트 측은 25일 이투데이 비즈엔터에 "젝스키스 단독 콘서트가 올해 하반기로 연기됐다. 공연 완성도를 위한 결정으로, 정확한 공연 일자는 정해지지 않았으나 하반기를 목표로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앞서 젝스키스는 MBC '무한도전' 토토가2 젝스키스 특집을 통해 재결합에 성공했다. 이어 YG엔터테인먼트와 매니지먼트 계약을 체결했고, 새 앨범 발매 소식도 전했다.
이후 팬들의 지속적인 단독 콘서트 요청이 이어지자 젝스키스는 오는 6월 25~26일 양일간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콘서트를 계획했으나, 완성도를 더욱 높이기 위해 부득이하게 일정을 연기했다.
한편, 젝스키스는 오는 6월 초 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 녹화에 참여할 예정이다. MBC '라디오 스타', SBS '판타스틱 듀오' 등 다수 예능 출연도 예정됐다.

